“작가님, 한 권의 소설은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첫 문장을 적기 전의 막막함, 인물들에게 숨을 불어넣는 순간, 그리고 마침내 한 권의 책으로 독자에게 도착하기까지.
전 세계 독자의 마음에 다정한 쉼표를 선물한 황보름 작가님과, 깊은 시선으로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꾼 유영광 작가님이
한자리에서 만나 두 사람의 '소설 쓰기'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습니다.
두 작가님의 창작 비하인드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신작 『윗집 부부』와 『완벽한 불량품』 속에 숨겨진 다정한 문장들과 깊이 만나보는 시간!
글쓰기를 사랑하는 지망생도, 두 작가님의 소설을 애정하는 독자도 모두 마음을 다정하게 채울 수 있는 8월의 여름 저녁. 북티크에서 기다리겠습니다. 🌿✨
주제 : “작가님, 소설 어떻게 쓰세요?”
독자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해온 두 작가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소설 쓰기'라는 아득하고 정성스러운 창작 비하인드부터 두 작가님의 깊은 대화와 함께, 신작 속 따뜻한 문장들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1부 : 황보름 작가님과 유영광 작가님의 소설쓰기와 작품 이야기의 책(50분)
2부 : 질의 응답(10분) 및 사인회(30분)




📅 일시
8월 20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참가비
10,000원
* 당일 도서 10% 할인 현장 판매
👥 인원
최대 40명
📍장소
북티크 서점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31길9, 2층)
🚇 6호선 대흥역 4번출구 도보 3분
🅿️ 신수 노외 공영주차장 (신수동 88-1) 도보 5분


북토크
행사일 2일 전부터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신청자가 저조해 모임 개설이 취소될 경우, 100% 환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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