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 책을 핑계로 서로의 취향을 사유하는 작은 책방 “교집합” 파일럿 독서 모임이 열립니다.
  • [독서모임] 책을 핑계로 서로의 취향을 사유하는 작은 책방 “교집합” 파일럿 독서 모임이 열립니다.

[독서모임] 책을 핑계로 서로의 취향을 사유하는 작은 책방 “교집합” 파일럿 독서 모임이 열립니다.

책은 핑계일 뿐. 취향이 조화로운 사람들끼리 편하게 인생 얘기 를 나누는 취향 살롱 교집합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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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31길 9,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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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집합>은 현실과 낭만의 교차점, 각자에게 맞는 균형의 최적점을 찾아가는 북티크 안의 작은 책방입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삶을 이상향으로 삼다가 흔들리곤 하죠. 낭만만 좇다 지치거나, 현실만 붙들다 마음이 메마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교집합은 ‘남처럼’이 아니라 나답게—내 속도와 감각으로 균형점을 탐구하는 시간을 제안합니다. 



작은 책방 교집합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gyo_jip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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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핑계일 뿐.

취향이 조화로운 사람들끼리 편하게 인생 얘기를 나누는 

교집합 독서모임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독서모임, 하고는 싶지만 왜 부담이 될까요?

독서모임이 처음인 분들이 망설이는 이유는 대개 비슷합니다.


완독 압박 : 못 읽고 가면 민폐일까 봐

말해야 한다는 압박 : “내가 할 말이 있을까?”

해석/지식 압박 :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부끄러울까 봐

분위기 적응 압박 : 이미 친한 사람들 사이에 끼는 느낌일까 봐


이 허들 때문에, 독서모임은 종종 “설렘”이 아니라 “숙제”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왜 독서모임을 찾을까요?

부담이 있어도 독서모임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의외로 선명합니다.


1. 독서를 습관으로 만들고 싶어서 

   혼자서는 잘 안 되니까, 약간의 강제적인 장치로 독서모임을 생각합니다.


2. 독서를 좋아하진 않지만, 대화가 좋아서

    책은 핑계고, 사실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 교집합은 바로 이 두 가지 욕구에 최적화된 모임 입니다.




책은 목표가 아니라, 대화를 편하게 만드는 도구예요. 

우리는 책을 매개로 맞는 결의 사람들끼리 편하게 인생 얘기 로 이어지는 ‘취향 살롱을 지향합니다.


   책을 잘 몰라도 괜찮아요. 지금부터 취미로 만들어도 충분합니다.

   조용한 성격도 괜찮아요. 서서히 스며들 수 있는 곳입니다.

   다만 교집합은 수동 관람형 모임이 아니라, 서로의 취향을 이해해보려는 태도가 필요한 모임입니다.




📖 책방지기, 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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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콘텐츠 기획자이자 책방지기 대현입니다.


제주에서 서울로 올라와 15년 간 강사, 스타트업, 유튜버, 프리랜서 등 여러 경험을 했어요. 누군가는 변덕이라 할지 모르나, 제게는 세계를 확장하는 사유의 연속이었습니다. 헬스부터 프리다이빙까지, 다양한 취미 또한 그 연장선에 있는 듯 해요.

‘균형’은 저를 대변하는 단어에요. 낭만과 현실이라는 대척점 사이에서 나만의 무게중심을 찾는 여정이 곧 인생이라 믿고 있죠. 책이라는 다정한 핑계를 빌려, 대화의 균형을 맞추며 서로의 취향을 ‘교집합’해보고 싶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대화합니다


1) 각자 ‘책 한 권가져오기완독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책도 괜찮고, 중간까지 읽다 멈춘 책도 괜찮아요.

   “왜 이 책을 가져왔는지”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2) 책 소개는 이렇게만 하면 됩니다

   (1) 이 책을 가져온 이유

   (2) 내 마음에 남은 장면/문장/감정 한 가지

   (3) 지금의 내 취향과 어떤 점이 닿는지


3) 우리가 나눌 주제(예시)

   요즘 나를 살게 하는 취향은 무엇인지

   내가 반복해서 끌리는 인물/관계/선택 패턴

   ‘안정’과 ‘자유’사이에서 내가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

   내가 요즘 피하고 싶은 감정, 혹은 붙잡고 싶은 감정

   나를 편하게 만드는 공간/시간/사람의 조건


4) 질문이 생각 안 나도 괜찮습니다 -> (여기가 교집합의 장점)

모임 전에 대현이 준비 질문을 공유합니다(선택해서 가져오면 됨)

책 소개가 막히면 대현이 보조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해줍니다

말이 적은 분도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라운드 토크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모임 룰(분위기 보호를 위한 최소 약속)

   

평가/가르치기/정답 강요는 지양합니다.

   발언이 한쪽으로 쏠리면 진행자가 흐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조롱/비하/혐오 표현 등 분위기를 흔드는 말은 금지입니다.

   모임을 방해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모임장의 판단 하에 참여 불가 조치될 수 있습니다,




📅  독서모임 일정


  • 2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
  * 인원에 따라 2~3시간 진행됩니다.




👥 인원 


  • 최소 4명 ~ 최대 8명


2월은 구정 일정이 포함되어, 이번 달은 정기 운영이 아닌 ‘파일럿 모임 1회(정원 8명)’로 먼저 시작합니다. 

파일럿을 통해 대화의 밀도와 운영 방식을 안정화한 뒤, 3월부터 정식 운영(정원 제한)으로 확장할 예정이에요.



📍장소


북티크 서점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31길9, 2층)

🚇 6호선 대흥역 4번출구 도보 3분

🅿️ 신수 노외 공영주차장 (신수동 88-1)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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