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하루의 갤러리’
⭐ 당신이 태어난 그날, 같은 날을 살았던 예술가들의 빛나는 글과 그림들.
⭐ 인상파부터 나비파까지, 따뜻한 위로가 담긴 365점의 그림과 함께하는 일 년.
그림은 누구에게나 같은 형태로 다가오지만, 그 안에서 무엇을 발견하는지는 온전히 ‘오늘의 나’에게 달려 있습니다.
어떤 날에는 빛이 유난히 따스하고, 또 어떤 날에는 같은 그림 속 그늘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것이 예술이 우리에게 건네는 조용한 위로이자 기억의 온도 아닐까요.
365일의 색채와 풍경, 조용한 이야기를 담아낸 《나의 창가에서》 출간을 기념해,
책 속 그림을 한 번 더 깊이 있게 만나는 특별한 연말 송년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이번 만남은 스페인에서 7년간 프라도 미술관·피카소 미술관 등에서 전시 해설을 맡았고,
현재 국내 주요 전시와 공공기관에서 예술 강연을 이어가고 있는 백인필 도슨트의 강연으로 진행됩니다.
인상주의 화가인 반 고흐, 클로드 모네, 호아킨 소로야, 그리고 몽마르트르의 연대기 작가로 불리는 툴루즈 로트레크 등,
책에 다 담지 못한 화가들의 삶과 행복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는 와인과 음료, 그리고 북토크 참가자만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제
《나의 창가에서》 출간 기념 송년 북토크!
프로그램
1부: 백인필 도슨트 강연(60분)
2부: 질의응답 및 사인회(30분)


일시
12월 18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참가비
북토크 10,000원(와인/다과 제공)
* 당일 도서 10% 할인
인원
최대 30명
장소
북티크(마포구 독막로31길 9, 2층)

북토크
행사일 2일 전부터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독서모임
- 모임 시작일 3일 이상 전에 취소시 별도의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가능합니다
- 모임 시작 2일 전부터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신청자가 저조해 모임 개설이 취소될 경우, 100% 환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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