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일기》《고양이와 수다》 오영은 작가가
그려낸 다정한 무관심이 필요한 순간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오히려 더 좋은 오후의 시간 속에서
문장마다 느긋한 숨결과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으며
평범한 하루의 아름다움을 천천히 되새깁니다.
일상 속 사람들의 조용한 웃음과 사소한 대화, 햇살 아래 번지는
둥그런 그림자까지 우리를 미소 짓게 하는 온기가
한 편의 에세이가 된다고 말해줍니다.
주제
“우리 모두의 오후가 에세이가 돼”
프로그램
1부 : 오영은 작가님의 책 이야기(60분)
2부 : 질의 응답(30분) 및 사인회
증정 이벤트
북토크 참여자들 대상으로 "간직하고 싶은 일상의 한 순간"을 보내주세요!
오영은 작가님이 직접 그린 그림을 드립니다.(5명)
[구글폼 신청 링크]
https://forms.gle/VyswXHDqhBX7toLV7


일시
12월 9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참가비
북토크 5,000원(음료 제공)
* 당일 도서 10% 할인
인원
최대 35명
장소
북티크(마포구 독막로31길 9, 2층)

북토크
행사일 2일 전부터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독서모임
- 모임 시작일 3일 이상 전에 취소시 별도의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가능합니다
- 모임 시작 2일 전부터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신청자가 저조해 모임 개설이 취소될 경우, 100% 환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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