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 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공유
정가
15,000
판매가
13,500
구매혜택
할인 : 적립 마일리지 :
배송비
3,000원 / 주문시결제(선결제) 조건별배송 지역별추가배송비
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07 1층
모델명
9788931022575
출판사
문예출판사
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0
총 상품금액
총 할인금액
총 합계금액
김겨울 북튜버, 김성신 평론가 강력추천!
글 쓰는 변호사 정지우의 첫 번째 글쓰기 에세이
쓰고자 하는 사람이 쓸 수 있도록,
‘글쓰기’를 둘러싼 거의 모든 이야기

√ 블로그 방문자가 하루 한두 명이던 작가 지망생이
√ 10여 권의 책을 내고, 변호사라는 제2의 직업을 갖기까지.
√ 일하며 먹고사는 직업인이자 사회인으로서 말해주는
√ 쓴다는 것의 중요함과
√ 쓰는 사람이 얻게 되는 힘에 관한 진실한 이야기.

ab52083fcd7fc250a5a313a48eb33ed1_185813.jpg

목차

 

프롤로그: 글 쓰는 ‘몸’을 만드는 일

1. 쓰는 법: 삶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첫 문장을 기다린다
시작할 동기
시선의 힘을 드러내는 일
오감의 세계, 감각의 교차
‘지연’과 ‘절제’
‘무맥락’에 대한 인식
글쓰기는 거리두기이다
‘단문 쓰기’ 유령
타자를 붙잡는 기술
지지받고 있다는 느낌
에세이 쓰기의 원칙
많이 쓸수록 좋다
자기 스타일을 알아가는 여정
‘과거의 나’를 상상하는 일
인풋과 아웃풋의 통로
딴지 걸어줄 사람
어떻게 꾸준히 쓸 수 있을까
누가 작가인가
비판하고 옹호하는 글쓰기

2. 쓰는 이유: 쓸수록 더 중요해진다
백지를 사랑한다
언어가 나를 빚는다
끊임없이 말해야 하는 존재
쓸수록 더 중요해진다
구멍을 메우려는 시도
사랑은 글쓰기와 닮았다
내 삶을 보다 정답게
각자의 삶은 각자에게 전적이다
글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문자를 통한 우주
가장 진실한 방식
상처 난 몸으로 사막을 건너듯
가라앉을 것 같은 날일수록
내 글은 내 것이 아니다
모든 시절의 고고학자
그를 위함으로써 나를 위하는
세상에 대한 예의
책을 출간하고 나면
단 한 명의 누군가를 생각하며

3. 쓰는 생활: 그것을 믿는 사람은 이미 작가다
왠지 기분 좋은 글
학창 시절에는
쓰는 사람은 좋은 것을 얻게 된다
지극히 사적이면서도 공적인
글쓰기의 ‘가성비’
매일 쓰면 일어나는 일
세상을 걸어 다니며 쓰기
한 줄 평 시대
백지와의 관계
글 쓰는 직업의 두 경향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쓴다
남다른 고집을 부려보는 삶
자아를 옮겨 탈 수 있는 능력
진실의 조각을 주워 담는다
몽상의 매혹을 아는 사람
사랑이 모호할 때, 로맨스 소설을 읽자
유혹을 바란 적 없는 몸짓은
그 삶을 회수하여 이 공간으로

4. 쓰는 고통: 글쓰기에도 싸움이 필요하다
살기 위해 쓴다
좋은 글은 통념과 싸운다
이야기되어도 괜찮은 이야기
누구에게 인정받는가
무엇을 욕망할 것인가
나 이상의 것을 말하지 않기
불편함이 없는 글은 없다
글 쓰는 사람에겐 증오가 많다
자존감을 제대로 쌓는 법
타인의 고통에 관하여
프로 혹은 프리랜서
결과는 버텨낸 시간과 일치하지 않았다
미워하는 마음을 마주하기
개인성을 옹호하며
프로가 지겨움을 이겨낸다면
낡아빠진 언어들
창작자는 창작만 하지 않는다
좋은 삶을 살려는 의지
내 글에 더 이상 나은 것이 없다면

 

 

 

추천사

 

김겨울(작가, 유튜버)

 

정지우 작가는 내가 아는 사람들 중 가장 강력한 글의 옹호자이다. 그가 그럴 수 있는 이유는 그가 글에 대해 막연한 환상을 가진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글의 모든 면면을 진진하게 겪어온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와 알아온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는 단 한 순간도 작가가 아니었던 적이 없으며, ‘작가’라는 말이 ‘글을 쓰는 사람’을 가리킨다는 것을 잊은 적도 없다. 글이 곧 삶이었고 삶이 곧 글이었던 그가 글쓰기에 대해 쓴 책은 기대만큼 반갑다. 글쓰기란 무엇인지, 글쓰기가 우리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글이 어떻게 삶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김성신(출판평론가)

 

정지우의 문장은 묘하다. 늘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지만, 읽는 이의 심장을 움켜잡는 악력은 가공할 정도다. 정지우는 이 책에서 ‘글 쓰는 몸’에 대해 이야기한다. 글쓰기에 관한 책이지만, 그는 글을 쓰는 노-하우(know-how)에 대해선 그다지 집중하지 않는다. 대신 ‘글을 쓰는 노-와이(know-why)’에 대해 이야기한다. ‘왜’에 관한 고민 없이 ‘어떻게’에만 집착해온 습관이, 글을 쓰는 우리의 태도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었음을 깨닫게 한다. 바로 이런 부분은 여타의 글쓰기 책들과 이 책이 확실히 구분되는 지점이다. “글 쓰는 당신은 더 이상 외롭지 않고 병들지 않을 것이다”라는 정지우의 말을, 나는 망설임 없이 믿는다.

 

 

 

책 속으로

 

우리는 시선의 존재가 되기 위해 글을 쓴다. 나만의 시선으로 세상 모든 것을 응시하고, 그 응시의 기록을 남기고자 글을 쓴다. 관념으로 도피하지 않기 위하여, 끊임없이 대상 곁에 살아 있기 위하여.
_23쪽 〈시선의 힘을 드러내는 일〉

나는 글을 쓰면서 울면 안 된다고 믿는다. () 울고 있는 나, 슬퍼하는 나, 아파하는 나를 노려보면서,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듣고, 내가 어디에서 우는지 바라보고, 내가 왜 슬퍼하는지를 또박또박 적어나가야 한다. 그러고 나서, 비로소 글 한 편에 마침표를 찍었을 때, 자리에 엎드려 엉엉 울어도 좋다.
_37쪽 〈글쓰기는 거리두기이다〉

소설이 갈등과 이야기를 중심에 두고, 칼럼이 사회현상에 대한 통찰 등을 중심에 둔다면, 에세이는 정서로 모든 것을 말한다. 글쓴이만이 가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사람을 대하는 태도, 삶을 대하는 자세 같은 것들이 정서를 통해 드러난다. () 그 정서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고, 인간을 대하는 태도에 균열을 일으키며, 세상을 마주하는 순간에 파열음을 낸다.
_52~53쪽 〈에세이 쓰기의 원칙〉

자본은 항상 전진과 확장의 메커니즘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과거는 자본주의 안에서는 재빠르게 폐기 처분되어야 하는 것에 가깝다. () 하지만 현대사회 혹은 자본주의 프로세스와는 별개로, 인간은 결국 과거에 뿌리내리고 살 수밖에 없는 자아정체성을 가지고 있다. 그런 점에서 글 쓰는 능력과 태도는 사람들에게 항상 ‘잊고 있던 무언가’를 환기하는 느낌을 준다. () 멈추거나 역행할 수 없도록 만들어져 있는 삶을 멈추거나 역행하게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글쓰기가 갖는 특별한 지점이 생기는 것이다.
_63~65쪽 〈‘과거의 나’를 상상하는 일〉

일단 작가가 되는 게 목표라면, 둘 중 하나는 해야 한다. 매일 쓰는 것과 자신을 알리는 것. 그리고 결국 둘 다 해야 계속 작가일 수 있다. 작가란, 그저 계속 쓰는데 그를 작가라 여겨주는 사람들이 있는 상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_80쪽 〈누가 작가인가〉

문자가 지시하는 문자 너머의 세계에는, 어떤 영상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광대한 상상이, 그 밖
의 방법으로는 설명할 길 없는 심오하고도 복잡한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다. 문자는 그 광대한 세상으로 들어서는 문과 같은데, 그 문에는 오직 인간만이 들어설 수 있다.
_117쪽 〈문자를 통한 우주〉

누군가에게는 닿는다. 내가 가장 밀도 있는 순간들로 써 내려간, 나의 모든 것을 담았다고 믿었던 그 시간을, 그와 같은 밀도로 받아들이고 있는, 고요한 밤에 읽어내려가고 있는, 내가 있던 그 쓰기의 시공간에 함께 속하게 되는 한 사람이 있다.
_151쪽 〈단 한 명의 누군가를 생각하며〉

차마 인정할 수 없었던 상처가 사실은 인정해도 되는 것이었음을 검은 잉크로 새기며 알게 된다. 말해서는 안 된다고 믿었던 진실이 사실은 말해져야만 했던 것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그렇게 글을 쓰는 사람은 자신과 화해한다.
_163쪽 〈쓰는 사람은 좋은 것을 얻게 된다〉

나를 평가할 수 있는 건 나와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뿐이다. 그 밖의 사람들은 나에게 호불호를 가질 수는 있어도 내게 깊은 영향을 주는 평가를 할 수는 없다.
_190쪽 〈글 쓰는 직업의 두 경향〉

 

 

 

 

 

출판사 서평

 

쓰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작가,
매일 쓰는 사람 정지우의 첫 번째 글쓰기 에세이
- 초판 한정 저자 사인 인쇄본

“나는 지금껏 해온 글쓰기의 거의 모든 지평에 관해
이 책에서 이야기했다.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행복이 거기 있다, 한 점 의심도 없이》 《고전에 기대는 시간》 《분노사회》 《청춘인문학》 등, 에세이스트와 문화평론가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해온 작가 정지우가 첫 번째 글쓰기 에세이집을 내어놓는다. 20여 년간 소설, 인문서, 에세이, 칼럼, 서평, 평론, 동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쉼 없이 글을 써온 작가는, 문학과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넓은 스펙트럼에서 언제나 혐오와 차별을 경계하는 균형 잡히고 따뜻한 글쓰기로 많은 이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대리사회》의 김민섭 작가는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답고 단단한 글쓰기를 하는 작가”로 정지우를 꼽았으며, 에세이스트 김혼비, 소설가 김사과, 사회비평가 홍세화, 시인 장석주, 방송인 오상진, 사회학자 노명우, 뮤지션 오지은 등이 정지우의 책들에 호평을 보낸 바 있다.

집필 작업 이외에도 수년 전부터 페이스북에 매일 한 편씩 글을 올리고 있으며, 일정한 완성도를 유지하는 꾸준한 글쓰기는 독자는 물론이고 글 쓰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커다란 자극이 되고 있다. 글쓰기를 통한 연대를 꾀하며 동시대 여러 젊은 작가들과 함께 에세이 구독 서비스 ‘책장 위 고양이’, 뉴스레터 ‘세상의 모든 문화’ 등을 기획해 참여하고 있으며, 글을 쓰고자 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크고 작은 글쓰기 모임과 강연 등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그가 그렇게 20여 년 동안 작가로 활동하며 느끼고 생각하고 경험했던 것들을 오롯이 담아낸 “글쓰기에 관한 증언”들이다. 이 책은 그리하여 어느 한 작가의 성장의 기록이자, '글쟁이'로서의 정지우의 모든 것을 담은 자서전이라 불려도 좋다. 숨 쉬듯 글을 쓰고, 글쓰기가 곧 삶이 된 작가 정지우가 펼쳐놓는 내밀한 생각들은, 글을 쓰고자 하고, 쓰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다정한 안내이자 섬세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삶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쓰는 법, 쓰는 이유, 쓰는 생활, 쓰는 고통에 관하여

“내 안에 가득한 재료가 뜨거움이 식지 않은 채 남아 있는 이 시절에,
누군가에게 이런 것들을 전해야 한다고 느낀다.

“지금껏 해온 글쓰기의 거의 모든 지평에 관해” 썼다고 말한 작가의 말대로, 이 책은 글과 글쓰기 자체에 대한 고찰,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조언뿐만 아니라, 불안하고 막막했던 습작 시절, 글을 써서 먹고사는 직업인으로서의 작가의 삶, 글 쓰는 사람들 사이의 보이지 않는 연대감, 글쓰기의 트렌드와 책의 미래, 작가로서의 내적·외적 기쁨 혹은 고통에 이르기까지, 글쓰기를 둘러싼 거의 모든 영역을 전방위적으로 이야기한다.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보석 같은 조언들은 정지우 글쓰기 노하우의 정수라 할 만하다.

작가는 제일 먼저 글쓰기에 결정적인 도움을 줄 만한 강연이나 책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선언하는데, 그에 따르면 글쓰기란 ‘머리’로 배우는 것이라기보다는 ‘몸’으로 익히는 습관에 더 가깝기 때문이다. 한 해에 글을 쓰지 않는 날이 열흘이 넘지 않는다는 그는, “글 쓰는 몸”을 만들어온 세월 동안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힌 것들을 독자들에게 아낌없이 내어놓는다. 어떻게 꾸준히 쓸 수 있을지, 글쓰기를 시작할 동기를 어떻게 마련해야 할지, 독자를 마지막 문장까지 붙잡아놓는 '지연' '절제'의 기술이란 무엇인지, 새롭고 신선한 표현을 만들기 위해 오감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등 “아끼거나 숨겨둔, 알리고 싶지 않은 비밀, 비법, 기술 같은 것은 없다.” 어떤 대단한 경험, 거창한 생각, 깊은 공부가 아니더라도, 각자가 놓여 있는 삶, 어느 평범한 일상, 아무렇지 않았던 오늘 하루를 자기만의 시선과 색깔이 담긴 한 편의 글로 풀어내는 방법을 작가는 조곤조곤 펼쳐놓는다.

가장 진실한 방식으로,
정지우만이 쓸 수 있는 아름답고 무해한 문장들

“나는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를 통해 위안받기를,
그의 삶이 보다 나은 쪽으로 인도되기를 바란다. 내가 그랬으므로.

무엇보다 작가는 실제로 매일 글을 쓰면서 깨닫게 된 ‘글쓰기의 힘’을 자신의 삶을 통해 생생히 증언하며, 이미지와 영상이 대세가 된 시대에 글쓰기에 대한 단단한 믿음을 잃지 않는다. 자신의 생각을 고작 한 문단 쓰는 일을 어려워했던 날들, 하루 방문객이 한두 명밖에 되지 않는 블로그에 글을 끼적이던 시절을 지나, 어느 순간 한 편의 글을, 한 권의 책을 쓸 줄 아는 사람으로 변모해갔다. 이제 그는 다수의 책을 내고 글을 가르치며, 글을 매개로 전에 닿을 수 없었던 다양한 사람들과 ‘연결’되어 위로와 에너지를 주고받는 경험을 한다. 물론 소속 없는 프리랜서 작가로서의 삶이 녹록지 않기에, 그 자신 '변호사'라는 제2의 정체성을 가지게 되었고, “결과는 버텨낸 시간과 일치하지 않았다”는 진실을 자신의 체험을 통해 담담히 이야기한다.

그럼에도 작가는 20여 년 전 작가가 되겠다고 마음먹고, 그 결정을 한 번도 후회한 적은 없다고 말한다. 꼭 글 쓰는 일로 먹고사는 전업작가가 아니더라도, 정체성의 일부로서 많은 사람들이 작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자신의 체험을 통해 “글을 쓰는 사람은 좋은 것을 얻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작가가 풀어놓는 삶의 이야기들은 어떤 꾸밈도 없이 진실하게 다가가고, 문장들은 물 흐르듯 그저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가능한 한 진실을 이야기하고자 스스로 애쓰”며, 세상에 그러한 진실이 가득하길 바라는 태도가 그의 글에 배어 있다. 삶과 글이 일치하는 정지우의 문장들은 그래서 아름답고 무해하다. 삶에 어떤 태도를 지닐 것인가? 글쓰기에 그것은 어떻게 반영되는가?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노하우를 넘어, 삶과 글이 맞닿아 있다는 글쓰기의 본질을 그 자신의 문장들을 통해, 글 자체를 통해 여실히 드러낸다. 이 책은 그 자체로 “삶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를 보여주는 한 편의 아름다운 교본이 되어준다


배송안내

-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3,0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 3,000원 추가)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입니다.

- 서점 내 재고가 있는 도서 배송 가능일은 1~2일 입니다.

- 일반 도서(단행본)의 경우 재고가 없는 도서 배송 가능일은 3~5일 입니다. 

- 독립출판물 도서의 배송 가능일은 1~2일 입니다.

-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 검색되는 모든 도서는 구매가 가능합니다. 단, 수급하는데 2~5일 시간이 걸립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반품/교환 가능 기간 

- 상품 택(tag)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상품수령후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 변심,구매 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으로 상품 등이 손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세트 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환불안내

상품 환불 규정 

- 상품 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출고 이후 환불요청 시 상품 회수 후 처리됩니다.

- 얼리 등 주문제작상품 / 밀봉포장상품 등은 변심에 따른 환불이 불가합니다.

- 비닐 커버 제거 시 반품 불가합니다.

- 변심 환불의 경우 왕복배송비를 차감한 금액이 환불되며, 제품 및 포장 상태가 재판매 가능하여야 합니다.

 

모임/행사 참가비 환불 규정

모임 시작일 4일 전까지 별도의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가능합니다

- 모임 시작 3일 전까지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 신청자가 저조해 모임 개설이 취소될 경우, 100% 환불됩니다.

이미지 확대보기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 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닫기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찜 리스트 담기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