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2
  •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2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2

공유
판매가
12,000
구매혜택
할인 : 적립 마일리지 :
배송비
2,500원 / 주문시결제(선결제) 조건별배송
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07 1층
ISBN
9788934968283
출판사
김영사
저자
허영만 글그림
발행일
2014-06-11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2
0
총 상품금액
총 할인금액
총 합계금액

책소개

만화 사상 전무후무한 스케일! 한국 만화 100년사에 독보적으로 새겨질 거장 허영만 필생의 역작!《식객》으로 국민 만화가의 자리를 확고히 다진 허영만 화백이 《각시탈》 《쇠퉁소》 이후 30년 만에 펼쳐낸 역사극. 구상에서 취재까지 10여 년, 고증을 위해 20,000km 이상을 발로 뛴 취재, 국내 최고 몽골 전문가와의 공동 연구로 12~13세기 몽골제국의 자연과 풍속, 역사를 완벽히 복원하였다. 일생 동안 전장의 중심에서 정복전쟁을 지휘했던 칭기스 칸이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의 지배자가 되기까지, 역사와 신화를 아우른 장대한 대서사극을 탄생시켰다.“스토리텔링과 작화 모두 말이 필요 없는 완벽한 작품이다. 이런 걸작을 동시대에 볼 수 있다는 건 축복이다!”, “아름다운 배경, 절묘한 화면 구도, 철저한 고증과 전문적인 자료에 바탕을 둔 스토리 전개! 단연 대한민국 최고의 만화다!”와 같은 평가로, 거장의 입지를 확인시켜준 대작! 몽골에서 직접 체험한 에피소드를 엮은 ‘허영만의 몽골일기’와, 장면 사이사이의 숨겨진 의미를 찾고 깊은 이해를 돕는 ‘말무사에게 묻는다’ 등 심화해설을 담은 부록들이 추가되었다.

목차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몽골 인사이트
말무사에게 묻는다 Q&A
주요 사건 연표
허영만의 몽골일기

저자소개


저자 : 허영만작가 정보관심작가 등록

저자 허영만은 전남 여수에서 출생. 1974년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집을 찾아서》가 당선되며 공식 데뷔한다. 초기의 대표작인 《각시탈》 《무당거미》 등으로 인기를 누렸으며, 1980년대를 지나며 사회참여적 성격을 띤 《벽》을 비롯, 이데올로기 만화 《오! 한강》 등 작품으로 만화의 소재와 주제의식을 확장시켰다는 평을 받는다. 1990년대에 들어서는 사회의 단면을 조망한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미스터 Q》 《오늘은 마요일》 《짜장면》 등을 발표하고, 이들 중 일부는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된다. 사오정 시리즈를 유행시킨 《날아라 슈퍼보드》는 애니메이션으로는 방송사상 최초로 시청률 1위에 오른다. 그 후 신문 연재만화의 가능성을 확인시켜 준 《사랑해》 《타짜》 등은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만화가 사회에 얼마나 큰 스펙트럼을 형성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2000년대 초에는 한국적인 요리만화의 새로운 경지를 감동적으로 개척한 《식객》을 발표하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국민만화가로 자리매김한다.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서 이룬 업적과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처음으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는다. 그리고 수년간의 취재·연구와 준비 끝에 필생의 작품으로 선택한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는 30년 만에 선보이는 허영만판 대서사극으로, 만화 사상 전무후무한 기술·내용적 완성도로 한국 만화의 수준을 한 단계 진보시킨다. 조용하지만 거대한 행보를 이어온 그의 작업은 지금도 40년 전과 다름없이 현재진행형이다. 오늘 우리는 그를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로 서슴없이 손꼽는다.


저자 : 이호준

저자 이호준은 허영만 화백과 함께 《식객》의 취재와 스토리작업을 하면서 삼십 대를 보냈고 현재는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스토리작업을 하면서 사십 대를 보내고 있다.


감수 : 김장구

감수자 김장구는 몽골 역사학박사. 동국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입학, 동 대학원 사학과 졸업 후 몽골 과학아카데미 역사연구소에서 연수를 받았다. 이후 몽골국립대학교 대학원 사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몽골제국 시대를 중심으로 중앙유라시아 유목민족의 역사와 문화, 실크로드를 통한 동서문화 교류를 연구하고 있다. 대표 저서와 역서로는 《중국역사가들의 몽골사 인식》(공저, 고구려연구재단, 2006), 《몽골 세계제국》(공역, 신서원, 1999), 《몽골의 역사》(공역, 동북아역사재단, 2009) 등이 있다.


출판사리뷰

만화 사상 전무후무한 스케일! 한국 만화 100년사에 독보적으로 새겨질 거장 허영만 필생의 역작!
《식객》으로 국민 만화가의 자리를 확고히 다진 허영만 화백이 《각시탈》 《쇠퉁소》 이후 30년 만에 펼쳐낸 역사극. 구상에서 취재까지 10여 년, 고증을 위해 20,000km 이상을 발로 뛴 취재, 국내 최고 몽골 전문가와의 공동 연구로 12~13세기 몽골제국의 자연과 풍속, 역사를 완벽히 복원하였다. 일생 동안 전장의 중심에서 정복전쟁을 지휘했던 칭기스 칸이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의 지배자가 되기까지, 역사와 신화를 아우른 장대한 대서사극을 탄생시켰다.
“스토리텔링과 작화 모두 말이 필요 없는 완벽한 작품이다. 이런 걸작을 동시대에 볼 수 있다는 건 축복이다!”, “아름다운 배경, 절묘한 화면 구도, 철저한 고증과 전문적인 자료에 바탕을 둔 스토리 전개! 단연 대한민국 최고의 만화다!”와 같은 평가로, 거장의 입지를 확인시켜준 대작!
몽골에서 직접 체험한 에피소드를 엮은 ‘허영만의 몽골일기’와, 장면 사이사이의 숨겨진 의미를 찾고 깊은 이해를 돕는 ‘말무사에게 묻는다’ 등 심화해설을 담은 부록들이 추가되었다.

거장의 귀환! 역사상 가장 광대한 제국의 지배자 칭기스 칸이 허영만의 손끝에서 부활한다!

1974년 데뷔 이후 줄곧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 자리를 지켜온 거장 허영만이 혼신을 다해 그려낸 최신작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1~2권이 동시 출간되었다.
허 화백은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변화무쌍한 스타일의 작품들을 발표해왔다. 소재와 장르의 한계를 넘나들며 부부생활과 육아(《사랑해》), 도박(《타짜》), 각 지역의 음식들(《식객》) 등, 언제나 새로운 작품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하며 히트작을 양산했다. 하지만 모든 작품의 핵심 주제는 언제나 ‘사람의 이야기’였다. 만화왕국이라는 일본의 요리만화들도 천편일률적으로 ‘음식의 조리법’과 그 ‘맛’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데 반해 《식객》에서의 요리는 단지 소재에 지나지 않을 뿐, 언제나 그 요리를 둘러싼 사람들과 그들의 삶에 무게 중심이 놓여 있었다.
이번에 출간된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는 허 화백이 1974년 《각시탈》, 1982년 《쇠퉁소》 이후 30년 만에 세상에 내놓은 정통 시대 극화로,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의 정복자 칭기스 칸의 삶을 오롯이 담았다.

왜 허영만은 칭기스 칸을 선택했는가?
불과 십수 년 전까지만 해도 칭기스 칸은 무자비한 학살자나 야만적인 침략자의 대명사였다. 현존하는 대부분의 사료가 몽골에게 패배해 지배하에 놓였던 나라들의 것이어서, 칭기스 칸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나 분석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그러나 20세기 말,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몽골 왕실의 비밀 역사서’ 《몽골비사》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칭기스 칸에 대한 전반적인 재조명이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미국 유명 일간지는 ‘지난 1천 년간 세계를 바꾼 가장 위대한 인물’로 칭기스 칸을 선정했다.

화백은 “칭기스 칸은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인물”, “냉정한 전략전술가로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 탁월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개를 무서워했고 겁도 많았다. 대제국의 통치자이면서도 무척 인간적이었다”고 말한다.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는 ‘칭기스 칸’이라는 위대한 정복자의 이야기를 그려낸 영웅담이 아니다.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동족에게 배신당하고 노예로 사로잡혔다가 가까스로 탈출하고,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약탈당하는 등 철저하게 약육강식의 논리가 지배하는 초원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쳤던 ‘인간 테무진’을 그려낸 작품이다. “‘생존’은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어 모든 인간에게 공통적으로 주어진 숙명이다. 경영자든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테무진의 삶을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필요한 무엇인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화백은 작품의 집필 이유를 밝혔다.

“마땅한 통신 수단과 교통수단도 없던 시대에 어떻게 그리 넓은 제국을 통치했을까?”라는 사소한 작가적 의문을 계기로 허 화백은 ‘칭기스 칸’이라는 인물에 초점을 맞추어 탐색을 시작했다. 혈연?신분?계급을 뛰어넘은 능력위주의 인사, 적국의 문화와 종교도 인정하는 포용력 등 시대를 초월한 그의 리더십이 대제국을 건설하는 원동력이었다. 허 화백은 칭기스 칸이 “조조와 유비, 제갈공명의 모습을 함께 지닌 인물”이라며, “그의 인간경영술, 전략전술, 포용력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시사하는 점이 많다”고 이야기한다.

어떻게 준비되었는가? 허 화백 완벽주의의 정수!
허영만 화백은 데뷔 초기부터 여타 작가들과는 다른 길을 걸어왔다. 사실적인 근거와 이야기를 뒷받침할 만한 취재가 없으면 작품을 시작하지 않았다. 《무당거미》(1981)에서는 페더급 선수들 중 가장 키가 큰 선수를 찾기 위해 전 세계 복싱 자료들을 섭렵했고 그 결과 신장 182cm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아스팔트 사나이》(1991) 취재 차 미국을 찾았을 때 찍은 수많은 사진들은 섬세한 배경 그림이 되어 이야기의 리얼리티를 한층 더 향상시켰다. 《식객》에서는 작은 소품 하나까지 취재와 자료 수집을 통해 그려내 독자가 마치 이야기 속 장소에 있는 듯한 사실감을 전해줬다.

《몽골비사》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후 ‘칭기스 칸’은 신화에서 역사의 영역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전까지 자세히 알 수 없었던 테무진의 탄생과 성장과정, 정복전쟁에 임한 이후 탁월한 지도자로서의 모습이 밝혀지면서 허영만 화백의 관심이 쏠렸다.
작품의 사실성을 높이기 위해 몽골 과학아카데미 역사연구소를 거쳐 몽골국립대학교 대학원 사학과를 졸업한 몽골 역사학박사 김장구에게 자문을 의뢰했다. 《식객》 당시부터 작업을 함께해 온 취재팀장 이호준과 함께 몽골을 수차례 방문, 테무진의 탄생지 ‘다달솜’, 어려서 성장기를 보낸 ‘오논 강가’, 발주나 맹약으로 오늘날의 칭기스 칸이 있게 한 역사적 장소 ‘발주나 호수’ 등 주요 유적지를 꼼꼼하게 취재했다. 12~13세기 몽골의 자연과 풍속, 역사가 허 화백의 완벽주의를 만나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에서 생생하게 되살아났다!

“‘생존’은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어 모든 인간에게 공통적으로 주어진 숙명이다. 경영자든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테무진의 삶을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필요한 무엇인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화백은 작품의 집필 이유를 밝혔다.

허 화백의 손끝에서 21세기에 되살아난 칭기스 칸!
단행본 1권은 몽골 변방 몽골족 수장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부족에게 버림받은 테무진이 장래 최대의 라이벌이 될 자무카와 운명적인 만남을 갖고 의형제를 맺는 부분까지, 2권은 가족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형제를 살해한 테무진이 아버지 예수게이의 경쟁자에게 노예로 사로잡혔다가 가까스로 탈출해 서서히 세력을 키워가기까지의 내용을 담았다.
단행본에는 허영만 화백이 현지에서 직접 체험한 몽골의 에피소드를 생생한 몽골 현장 사진과 함께 엮은 취재후기와, 본편의 내용을 심도 있게 파고들어 장면 사이사이의 숨겨진 의미를 찾는 Q&A코너 등 부록들이 추가되었다.

[작품에 쏟아지는 뜨거운 헌사들!]
- 아름다운 배경, 절묘한 화면 구도, 철저한 고증과 전문적인 자료에 바탕을 둔 스토리 전개! 단연 대한민국 최고의 만화다! _아톰
- 장면 하나하나의 시각적인 연출이 놀랍도록 빼어나. 왜 허영만 화백의 만화가 영상화하기에 가장 좋은 작품이라고 이야기하는지 알겠다. _rji0613
- 스토리텔링은 물론이고 작화에 있어서도 덧붙일 말이 없는 완벽한 작품이다. 이렇게 완성도 높은 작품을 동시대에 볼 수 있다는 건 축복이다! _냉정히
- 멋지다! 이렇게까지 몽골 초원의 풍광을 충실히 잘 재현하면서 칭기스 칸을 그린 만화는 일찍이 없었다. 몽골의 끝없이 펼쳐진 초원이 손에 잡힐 듯한 묘사에 소름끼친다. _민철
- 지문과 해설을 최소화하면서도 등장인물의 표정과 동작만으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능력은 그가 거장이라 불리는 이유를 증명한다. _meebp

상품필수 정보

도서명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2
저자/출판사 허영만 글그림 ,김영사
크기/전자책용량 165 * 220 * 20 mm
쪽수 264쪽
제품 구성 상품상세참조
출간일 2014-06-11
목차 또는 책소개 상품상세참조

배송안내

-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5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5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입니다.

- 서점 내 재고가 있는 도서 배송 가능일은 1~2일 입니다.

- 일반 도서(단행본)의 경우 재고가 없는 도서 배송 가능일은 3~5일 입니다. 

- 독립출판물 도서의 배송 가능일은 1~2일 입니다.

-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 검색되는 모든 도서는 구매가 가능합니다. 단, 수급하는데 1~2일 시간이 걸립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반품/교환 가능 기간 

- 상품 택(tag)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상품수령후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 변심,구매 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으로 상품 등이 손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세트 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환불안내

상품 환불 규정 

-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출고 이후 환불요청 시 상품 회수 후 처리됩니다.

- 얼리 등 주문제작상품 / 밀봉포장상품 등은 변심에 따른 환불이 불가합니다.

- 변심 환불의 경우 왕복배송비를 차감한 금액이 환불되며, 제품 및 포장 상태가 재판매 가능하여야 합니다.

 

모임/행사 참가비 환불 규정

모임 시작일 5일 전까지 별도의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가능합니다

- 모임 시작 3일 전까지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 신청자가 저조해 모임 개설이 취소될 경우, 100% 환불됩니다.

AS안내

- 소비자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 A/S는 판매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확대보기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2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2
  •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2
닫기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찜 리스트 담기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